글로벌 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알보젠의 한국 내 법인인 알보젠코리아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활동의 적극적인 운영을 위하여 비바의 Veeva Vault MedComms 도입을 통해 디테일링, 세미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위한 컨텐츠의 제작 및 관리, 배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. 이후 알보젠코리아는 의학팀과 마케팅 팀의 문서 버전 관리가 용이해졌고 단일 정보로 많은 관계자들이 문서의 수정 및 피드백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규정에 준수하는 최신 정보 및 문서 이력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. 또한, 단일 플랫폼 내에서 문서 리소스를 관리해 내부 검토 및 승인 시간을 60%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.